중국국제수입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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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 09:40 신화망 편집:구가흔

올해 프랑스는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의 주빈국으로 참가한다. 프랑스 기업은 전시 참가업체 수와 계약 면적이 1회보다 소폭 늘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하이라이트와 변화가 많아졌다. 이밖에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방문하고 수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며, 이는 중국과 프랑스 양국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가오위안위안(高元元) 주프랑스 중국대사관 경제상무참사처 공사참사관은 얼마 전 중국 매체와 가진 공동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프랑스는 제1회 수입박람회의 중요한 참가국이다. 제1회 수입박람회는 2018년 중-프 경제무역 협력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다. 가오 참사관은 “작년 프랑스의 전시회 참가 업체 수는 69개였고, 부스 면적은 1만m2를 넘었으며, 의향 거래 금액은 15억5천만 달러를 넘었다”고 소개했다.

제1회 수입박람회에서 중국 시장의 단맛을 맛본 프랑스 전시 업체들이 제2회 수입박람회에 참가 신청을 했다. 그녀는 현재까지 78개의 프랑스 기업이 전시회 참가 계약을 했으며, 부스 총면적은 1만2284m2에 달해 기업 수와 계약 면적이 1회때보다 소폭 증가했다”고 말했다.

가오 참사관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중국을 다시 국빈방문하고 제2회 수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따라서 중국-프랑스 양국의 친선에 있어서 이번 수입박람회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우리는 프랑스 참가업체들이 특색적인 제품과 서프라이즈를 가져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근년 들어 프랑스 정재계는 강렬한 대중국 협력 소망을 표출하고 있다. 프랑스 사회 각계도 양자 통상 협력에 갈수록 관심을 표하고 있다. 그녀는 “과거 지방 정계 요인 및 기업과 접촉하는 과정에서 그들은 늘 우리에게 프랑스 제품의 중국 시장 진출 방법을 문의했고, 현지의 제품과 기술을 중국 시장에 가져가서 전시하길 바랬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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