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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8 16:46 인민망 편집:구가흔

[사진 출처: cctv.com]

제11차 한중 고위언론인 포럼이 베이징에서 개최됐다. 한•중 주류 언론의 대표 30명이 ‘문명 교류와 문화 전파 중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중국 측에서는 쉬린(徐麟)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 주임과 궈웨이민(郭偉民) 부주임 등이 참석했고, 한국 측에서는 김용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과 김한규 21세기 한중교류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궈웨이민 부주임은 인사말을 통해 “국무원 신문판공실은 계속해서 중•한 언론 교류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인문과 문명 교류를 촉진하고, 양국의 민심 소통을 증진하며, 양국 우호관계의 여론 및 사회적 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삼 제1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신중국 수립 70주년을 축하하고, 양국 언론이 협력을 강화해 도전에 함께 대응함으로써 양국 관계 발전 촉진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중 언론계 인사들은 양국의 언론은 미디어 발전의 새로운 추세에 순응해 신기술 운용 경험을 나누고, 언론의 융합 혁신 발전을 추진하며, 이성적인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속적으로 양국의 다방면적인 실무 협력을 추진하여 양국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기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제11차 한중 고위언론인 포럼은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과 한국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도하고, 중국 외문국과 한국 21세기 한중교류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한중 고위언론인 포럼은 2009년 창설된 이래 매년 중국과 한국에서 번갈아 개최된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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