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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6:52 신화망 편집:구가흔

10월 14일, 소학생이 무형문화유산 다이내믹 전승관에서 후저우 붓으로 서예 연습을 하고 있다. 저장(浙江)성 후저우(湖州)시 산롄(善璉)진에 자리한 후저우붓공장 무형문화유산 다이내믹 전승관이 이날 정식 개관했다. 과거의 후저우 붓 생산 작업장을 개조해 만든 이 전시관에 후저우 붓 생산 프로세스 소개, 후저우 붓 실물 전시, 후저우 붓 문화 체험 등 존이 설치되었다. 산롄진은 후저우 붓의 발원지이자 주요 생산지다. 2006년, 후저우 붓 제작 기법이 제1차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명록에 등재되었다. 최근 몇 년에 들어, 특색 있는 후저우 붓 산업을 열심히 발전시킨 산롄진은 잇따라 후저우붓타운 연수캠프, 국학문화교류센터 등 문화관광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촬영/ 신화사 기자 황쭝즈(黃宗治)]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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