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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20:58 신화망 편집:구가흔

14일, 겅솽(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무역전쟁과 관련해, 중국은 무역전쟁을 할 용의도, 하고 싶지도 않지만 두려워하지도 않으며 미국이 하루 빨리 정세를 잘 판단해 정확한 궤도로 돌아와 중국과 서로를 향해 다가가며 상호존중을 기초로, 호혜공영할 수 있는 협정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한 기자가 물었다. 연일간, 미국은 중국이 미국으로 수출하는 3,000억 달러어치 상품에 대해 추가 관세를 징수하겠다고 여러 번 협박했고 또한, 6월 17일 이와 관련된 공청회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이 문제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중국은 추가 관세 징수는 그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없고 무역전쟁은 자기와 남에게 손해를 입힐 뿐이라는 입장을 재삼 밝힌 바 있다”며 겅솽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무역전쟁에 대해, 중국은 할 용의도, 하고 싶지도 않지만 절대 두려워하지도 않으며 누군가 문앞까지 쳐들어오면 우리는 필히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겅솽 대변인은 중국은 종래로 그 어떤 외부 압박에도 굴종하지 않았고 우리는 자신의 합법적이고 정당한 권익을 수호할 결심과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작년 이래, 미국측 언행에 대한 중국의 반응을 돌이켜 보았다.    

--작년 4월, 미국은 처음으로 미국으로 수출하는 중국 상품에 대해 추가관세를 징수하겠다고 선포했다. 이에, 중국은 실시간으로 강력한 반응을 보였다. 그 뒤로, 미국은 끊임없이 새로운 협박을 했고 추가관세 징수 조치를 여러 번 정식으로 시행했으며 중국은 모두 실시간으로 단호한 반제재를 실시했다.    

--지난 주, 미국은 미국으로 수출하는 2,000억 달러어치 중국 상품에 대해 관세를 10%에서 25%로 인상해 징수하겠다고 협박해 국세사회의 소란과 금융시장의 큰 파동을 일으켰다. 당시, 중국은 이미 미국의 이런 협박은 벌써 처음이 아니고 중국의 입장과 태도는 매우 명확하며 미국도 이 점을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동시에, 우리는 미국이 자세를 바꿔 중국과 서로를 향해 다가가며 호혜공영할 수 있는 협정을 달성하도록 노력할 것을 권고했다. 중국의 이런 침착하고 냉정하고 건설적인 자세를 국제사회는 보편적으로 높이 평가했다.    

--그 후로, 중국의 실무팀은 협상하러 미국으로 갔고 책임지는 행동으로 분쟁의 해결을 추동하려는 최대한의 성의를 보였다. 하지만, 일부 미국 인사는 정세에 대한 착오적인 판단으로 자신의 이익을 수호하려는 중국의 결심과 의지를 과소평가 하고 있고 사람들의 이목을 현혹하며 일방적으로 터무니없는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중국은 이것을 당연히 명확히 거절했고 결연히 반대했다.    

--5월 10일, 미국은 정식으로 2,000억 달러어치 중국 상품에 대해 25% 관세를 징수한다고 선포했다. 13일, 중국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중국의 관련 조치를 발표했다. 이는 다자무역체제와 자신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하려는 중국의 결심과 의지의 표현이다.   “미국의 번복과 극한에 달하는 압박에 대해 중국은 시종일관 침착하고 냉정한 자세로 대응하고 있다”며 겅솽 대변인은 “우리는 미국이 국제사회의 반응을 한번 살펴보고 각 분야 인사의 진정한 목소리도 들어보고 자신 이익의 득실도 계산해 보며 하루 빨리 정세를 잘 판단해 정확한 궤도로 돌아와 중국과 서로를 향해 다가가며 상호존중을 기초로, 호혜공영할 수 있는 협정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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