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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00:00 신화망 편집:구가흔

4월 11일 경기중의 커제(왼쪽)와 이치리키 료. [촬영/ 신화사 기자 두샤오이(杜瀟逸)]

제1회 중일한 용성전(龍星戰)이 11일 일본 도쿄에서 개막했다. 첫 경기에서 흰돌을 쥔 일본 선수 이치리키 료(一力遼)가 198수 만에 중국 선수 커제(柯潔) 9단을 제치고 먼저 13일의 결승전에 진출했다.

제1회 중일한 용성전은 일본 바둑쇼기채널에서 주관했고 커제, 이치리키 료와 김지석이 중일한 3국 2018년 각자의 용성전 챔피언으로서 이번 경기에 참석했다.

이번 경기 흑돌의 덤은 6집반, 매 수 시간제한은 30초, 10번에 1분간 초읽기, 총 시간제한은 없는 등 일본 규칙을 적용했고 챔피언에게 500만 엔(약 인민폐 30만 위안)의 상금이 주어진다.

흑돌을 쥔 커제는 중반에서 도살될 위험에 직면했고 결국은 흰돌의 공격을 이겨내지 못하고 중반에서 패배를 인정했다.

경기가 끝나고 나서 커제는 “첫 시작부터 어쩐지 힘든 느낌이 들었고 이어서 좀 호전되었지만 뒷 부분에서 자기의 약한 부분을 소홀히 했다”고 말했다.   커제는 12일 첫 라운드에서 부전승한 한국 선수 김지석 9단과 대결하게 되고 13일 결승전에 직접 진급한 이치리키 료는 양자 중의 승자를 대기하고 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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