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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1 17:43 중국경제망 편집:孙超

【中国经济·每日一问】 韩国将建5G无人驾驶试验场

 

[문제 제기]
【提出问题】

한국경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서울 상암동 일대에 5G 통신망을 기반으로 차량통신기술(V2X)을 갖춘 5G 자율주행 전용 시험장이 올해 6월까지 건설될 것이라고 전했다. 5G 기술을 적용한 세계 최초의 자율주행 시험장으로 자율주행 버스가 시범운행될 예정이다. 일반인이 브레이크를 밟는 반응속도는 약 0.4초인 반면 자율주행차는 5G 상황에서 0.01초 미만의 반응속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 이는 자율주행이 최종 사용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조건 중 하나이다.
자율주행이 일상생활에 실현될 있을까?

据韩国经济报道称,首尔上岩洞一带将在今年6月之前建成以5G通信网为基础,具备车辆通信技术(V2X)的“5G无人驾驶专用试验场”。作为运用5G技术的全球首个无人驾驶试验场,无人驾驶公交车将在此试运营。普通人踩刹车的反应速度大约是0.4秒,而无人驾驶汽车在5G场景下的反应速度有望小于1毫秒,这无疑是无人驾驶最终获得使用者信任的基础之一。

无人驾驶能否能为现实?

[문제 분석]
【分析问题】

-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의 구체적 운용
-对“新一代智能型交通系统”的具体运用

据报道,该项目是对由政府推进的“新一代智能型交通系统”的具体运用,是为了在车辆感应器无法识别周边情况的条件下,利用车对车(V2V)、车辆与基础设施(V2I)通讯获取信息,确保安全驾驶的技术。

보도에 따르면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의 구체적인 운용으로 차량 센서가 주변 상황을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차량 (V2V), 차량-인프라 (V2I) 통신으로 정보를 얻고 안전운전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이다.

-5G분야 향후 큰 발전 공간 있다

-5G领域未来蕴藏巨大的发展空间

류옌 베이징대학교 정부관리학원 박사에 따르면 5G분야에서는 큰 발전 공간이 잠재되어 있으며 이 엄청난 수입 창출원은 많은 기업에 매력적으로 다가갔다. 무인 운전 자동차는 향후 발전의 주요 관심 분야가 될 것이다. 이는 최근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소비전자전시회에서도 증명된 바와 같다.

北京大学政府管理学院博士刘艳认为,5G领域蕴藏着巨大的发展空间,这块巨大的蛋糕吸引了众多企业,无人汽车将会是未来发展的热点,这一点也在近日在美国拉斯维加斯举行的消费电子展上得到印证。

[해결 건의]

【解决建议】

-5G 기술 발전 기회를 능동적으로 잡아야

-主动抓住发展5G技术机遇

이와 함께 류옌은 지금 5G의 대부분 응용 상황이 가상 단계에 불과하지만 개혁적인 발전을 일으킬 것이 분명하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각국 모두 5G기술 발전의 기회를 잡아야 하고 5G기술 발전의 구조를 적극적으로 배치해야 한다”고 류옌이 말했다.

刘艳同时还认为,虽然目前5G 的多数应用场景还是处于设想阶段,但是无疑会带来一场变革式的发展,因此各国都应抓住发展5G技术的机会,积极部署5G技术发展的格局。

-응용 분야 넓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应用领域广泛 应积极布局

김인규 중국정경문화연구원 원장은 5G 기술이 제4차 산업혁명 중의 대표적인 기술이라고 평가했다. 그에 따르면 앞으로 핸드폰 산업 외에 5G기술은 자동차, 스마트 가전, 항공, 의료, 인공지능, 반도체 등 여러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응용될 것이다. 5G 상용화 실현이 곧 달성되기 때문에 관련 기업에서는 최대한 빨리 참여해야 한다고 김인규는 건의했다.

中国政经文化研究院院长金寅圭认为,5G技术是第四次工业革命中的代表性技术,未来除了手机行业以外,5G技术将在汽车、智能家电、航空、医疗、人工智能、半导体等众多领域有广泛的应用,5G实现商用在即,相关企业需尽快进行布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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